감사의 힘

분류없음 2008/06/23 18:09 |
감사의 힘

긍정의 힘은 삶의 가능성을 키운다.
감사하는 태도는 정말로 우리에게 선물을 안겨준다.
우리는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리는 감사하는 태도를 통해 더욱 사려 깊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습관이 그 같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 데보라 노빌의《감사의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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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분류없음 2008/06/10 15:50 |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것도
입을 벌려 맛있는것을 먹을수 있는 것도
귀를 새워 좋은 음악을 들을수 있는 것도
손을 내밀어 따스함을 느낄수 있는 것도
다리로 어디든 갈 수 있는 것도

맞춰서 쓸라 그랬더만 힘드네.

일할수 있는 것도
게으름 피울 수 있는 것도
투정을 부릴 수 있는 것도


내 옆에서 나를 걱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다 다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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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분류없음 2008/06/10 15:46 |
여행이란

여행은 사는 법을 배우게 한다.
뜻밖에 의도하지 않은 길을 가게될 때
계획하지 않은 길에도 즐거움이 있음을 터득하게 해준다.
낯선 곳에 가면 일상생활에서 닫히고 무뎌진 마음이 열리고,
빈손의 자유로움도 느끼게 된다. 한 걸음 물러나
내 삶을 밖에서 담담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 준다.


- 유동주의《지구 반대편에서 3650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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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 제 당신은 갓 찍어낸 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좀 건방지거나, 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 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 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저주하는 것
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 어떤 옷이 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 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 그런 개성도 없고 주체성도 없는 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 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  

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 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 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 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 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먼가... 다시 했더니...

요러케 나왔다.

두번해서 다른결과가 나오니.. 먼가

난 이중성?? ㅋㅋ

http://www.idsolution.co.kr/

여기서 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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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와 닥터만...
일년전 오늘과 다를바 없던..
그곳 이였다

난. 일년전 나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그대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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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

사진 이야기 2008/04/23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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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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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잘 해보겠다고 많은걸 버리고 또 각오도 하고 왔는데
벌써부터 ... 벌써는 아닌가.

후회되는건... 어쩔수 없나

에효..
후회하지 않도록...
날 잘 관리해야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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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나의 맥북 프로에 달린 캠으로
한바퀴 돌렸어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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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8/04/17 2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어우어 완전 문구점! 저 냉장고 그리워요~ ㅎㅎ

2005년 가을

사진 이야기 2008/01/04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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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고 많은 시간이 지나간줄 알았다..
짧지는 않은 시간이였지만..

2005년 가을이였으니.. 두해하고도 한계절이 지나갔다..
많은걸 배웠고..
많은걸 잃었고..

아쉽기도 하고..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너무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나서.. 정리하기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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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8/02/12 0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D

  2. 또리양 2008/04/03 18: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그런가요?? 감사 감사

merry

사는 이야기 2007/12/24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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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8/02/12 0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너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아니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