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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을 하면서 항상 햐~ 이런말은 적어둬야되 라고 했던 기억이..

어느 누군가에겐 인생의 한 순간에 기록되기를.


하지만 또 누군가에겐.. 아직 어리구나 라고 듣는 ㅎㅎ

"회사가 돈이나 잘 벌면되지"

라며 나를 귀여워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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